남이 하면 그게 그리 밉게 보이면서도
자신이 하면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 사람이 있다.
자신한테 불이익이 생긴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떠한 영향을 끼친 것도 아닌데
왜 자신은 보란듯이 저질러 놓고 나한텐 '왜그랬냐'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것일까.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라는 말이 결코 틀린 것이 아니다.
- '내가 하는 일은 모두 옳다'라고 느끼는 누군가에게...
자신이 하면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 사람이 있다.
자신한테 불이익이 생긴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떠한 영향을 끼친 것도 아닌데
왜 자신은 보란듯이 저질러 놓고 나한텐 '왜그랬냐'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것일까.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라는 말이 결코 틀린 것이 아니다.
- '내가 하는 일은 모두 옳다'라고 느끼는 누군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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