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하기 짝이 없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외치고 있는 것인지, 남들에게 경멸하는 듯한 눈빛과 썩소를 날리며 자신보다 아랫 사람인 냥, 또는 '내가 유일한 인류요 너희들은 동물이니라'를 읊으며(혼자 중얼거리며) 얼굴 한번 못보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다짜고짜 시비조로 말하는 사람이 이 세상엔 참으로 많은 듯 싶다.
그런 이들의 언사에 화를 내야 하는 것이 순리이거늘, 너무나 친절한 라디오씨는 그들의 영어 교육까지 신경을 쓰며 친히 답변을 해 주었다.
"Whatever, loser!"
- 글 쓰면서 언어 순화 참 많이 시켰다. 욕 쓰길 수백번, 지우고 또 지웠건만..
그런 이들의 언사에 화를 내야 하는 것이 순리이거늘, 너무나 친절한 라디오씨는 그들의 영어 교육까지 신경을 쓰며 친히 답변을 해 주었다.
"Whatever, loser!"
- 글 쓰면서 언어 순화 참 많이 시켰다. 욕 쓰길 수백번, 지우고 또 지웠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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