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컴퓨터를 구입하면서 배송 옵션을 Ground Shipping으로 클릭한 적이 있었다.
이유는 한단계 높은 UPS Air Shipping과 무려 55달러 차이가 나기 때문. (Ground Shipping은 단 5불이었다.)
한참을 기다려도 감감 무소식이던 컴퓨터가 드디어 조립과 테스트가 완료 되었고 배송을 시작하였다고 이메일이 날아왔다. 기쁜 마음에 트래킹 번호를 저장해두고 UPS의 트래킹 페이지까지 저장해놓고선 기대를 하고 있는데...
17일에 Departure Scan을 한 이후로 19일인 오늘까지 찍은 곳이 아무데도 없다.
UPS, FedEx, USPS, Canada Post 등등 이것저것 많이 보내보고 받아봤건만
이리 오래 아무데도 찍은데 없는 것은 정말 처음이다-_-;;
(DHL은 예외. 2번쨰 학기 초에 이베이에서 주문한 책을 판매자가 한달만에 DHL로 보내줬고 DHL이 또 한달 반만에 집으로 보내줬다. 덕분에 중간고사 지나고 기말고사 기간이 스믈스믈 다가올 즈음에 책이 왔던 적이 있다. 내 다시는 쳐다보지도 않겠다!! DHL!!!)
밴쿠버 -> 몬트리올의 배송은 반드시 항공 배송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요즘들어서야 새삼 실감하고 있는 중이다.
이거...오긴 올까-_-;;
이유는 한단계 높은 UPS Air Shipping과 무려 55달러 차이가 나기 때문. (Ground Shipping은 단 5불이었다.)
한참을 기다려도 감감 무소식이던 컴퓨터가 드디어 조립과 테스트가 완료 되었고 배송을 시작하였다고 이메일이 날아왔다. 기쁜 마음에 트래킹 번호를 저장해두고 UPS의 트래킹 페이지까지 저장해놓고선 기대를 하고 있는데...
17일에 Departure Scan을 한 이후로 19일인 오늘까지 찍은 곳이 아무데도 없다.
UPS, FedEx, USPS, Canada Post 등등 이것저것 많이 보내보고 받아봤건만
이리 오래 아무데도 찍은데 없는 것은 정말 처음이다-_-;;
(DHL은 예외. 2번쨰 학기 초에 이베이에서 주문한 책을 판매자가 한달만에 DHL로 보내줬고 DHL이 또 한달 반만에 집으로 보내줬다. 덕분에 중간고사 지나고 기말고사 기간이 스믈스믈 다가올 즈음에 책이 왔던 적이 있다. 내 다시는 쳐다보지도 않겠다!! DHL!!!)
밴쿠버 -> 몬트리올의 배송은 반드시 항공 배송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요즘들어서야 새삼 실감하고 있는 중이다.
이거...오긴 올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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